유해 가능한 항균 및 소취기능 섬유가공제 참고문헌

은나노입자(Ag NPs)는 은이 1-100nm 사이의 크기를 가지는 나노입자를 말한다. 흔히 ‘은’으로 알려져있지만 산화은이 큰 비율로 구성된다. 나노입자의 수 많은 모양은 적용에 따라 만들어진다. 흔히 구형의 은 나노입자로 사용되지만 다이아몬드, 팔각형 그리고 얇은 시트 모양 역시 많이 쓰인다. 현재 은은 가장 상용화된 나노-화합물 중 한가지이다. (PEN, Project on Nanotechnologies). 1가 은 화합물은 수십 년 동안 항균 처리 및 예방을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고, 최근의 연구들은 은 나노입자에서도 항균 작용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게다가 은 나노입자는 은 이온 보다 30-75배 적은 세포독성과 환경 독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극히 큰 은 나노입자의 표면적은 거대한 리간드들의 배위와 표면 화학의 변화를 허용한다. 이러한 이유로 전자 제품, 화장품, 가전 제품, 섬유, 식품 생산뿐만 아니라, 의료 제품 다양한 소비자 품목에서 은 나노입자를 사용하게 되었다.

지클로, 천연 향균 섬유처리제 ‘세라비다 후레시’ FDA 의약외품 인증

지클로(대표 정재헌)가 천연 향균 섬유처리제 ‘세라비다 후레시(CERAVIDA FRESH)’를 지난 12일 대한임상보건학회를 통해 미국식품의약국 FDA 의약외품(OTC)으로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지클로 관계자는 세라비다 후레시를 통해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마스크에서 발생하는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 시키고 냄새를 제거하는 기능과 함께 원단 가공 시 화학물질을 천연 향균 섬유처리제로 대체함으로써 호흡기를 통한 화학물질의 흡입을 줄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재헌 지클로 대표 “인체 무해한 자연물질서 항균 섬유기술 완성”

“누구나 만들고 팔 수 있는 섬유가 아닌, 나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섬유를 개발하고 싶었습니다.” 정재현 지클로 대표가 말한 특별한 섬유는 ‘더욱 기능적이 돼 자연 친화적이며 인체에 해가 없어이로 울 수 있는 워드프레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것은 첫 글입니다. 바로 편집하거나 삭제한 다음 쓰기 시작하세요!